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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철도고객센터 파업: 사기치며 떼쓰는 자본과 정부에 맞서 두 달 넘게 투쟁을 이어간다
200명 넘게 잘렸다. 20년 일해도 최저임금 받는 노동자들은 임금인상 사기를 당했다. 약속을 안 지킨 것은 사측이고 정부다. 떼를 쓰고 있는 것은 투쟁하는 노동자가 아니라 바로 자본과 정부다.
극우 세력의 의사당 난입 사태 - 지금 미국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미국 극우세력의 의사당 점거시위 자체는 짧게 끝났다. 그러나 이미 시작된 미국 부르주아 정치구조의 균열은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다. 민주당, 공화당의 연합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물질적 토대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번역 | ‘녹색 자본주의’의 허상: 자본주의가 낳은 환경 문제를 또 다른 돈벌이 수단으로 귀결시킨다
‘녹색 자본주의’는 환경 문제를 상품화하면서 이 현실을 추가이윤의 잠재적 원천으로 전환시킬 길을 찾는다. 이것은 새로운 ‘녹색’ 시장을 개척하고 소위 ‘친환경’ 생산품을 장려함으로써 상당 규모로 달성될 수 있다.
인터뷰 | 엘지트윈타워 기사에 달리는 악플들 – 팩트체크해보겠습니다
“엘지가 진짜 사용자로, 진짜 원청으로 이 모든 문제에 관여할 수 밖에 없는 구조예요. 그래서 청소 노동자들이 우리가 일했던 엘지트윈타워에서 그리고 진짜 사용자인 엘지를 상대로 투쟁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번역 | 거리에서 벌인 수십 년의 투쟁, 마침내 아르헨티나에서 임신중절이 합법화됐다
2020년 12월 30일 오전 4시, 아르헨티나는 마침내 임신중절을 합법화했다. 20,000명가량의 인파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거리에 모여 이날을 기념하고, 구호를 외치고 찬성 표결을 촉구하며 저녁을 보냈다.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 코로나19가 드러낸 자본주의 불평등③
현대차 ‘중요한 사람’ 온다고 하청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하청 노동자는 중요한 사람이 아니란 말인가
노동자를 밟고 선 자들 간의 전쟁: 여기에 ‘우리 편’은 없다
“유리문은 밀려도 밥은 안 돼!” - 엘지 자본이 투쟁하는 청소 노동자를 대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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