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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특수고용 노동자들은 왜 노사정 합의에 반대하는가: 양보론 비판 릴레이 기고④
“노사정 합의는 조합원들의 투쟁 열의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노사정 합의가 노동자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책임이 빠진 노사정 합의는 세금과 노동자의 희생으로 기업 살리기를 하려는 의도일 뿐입니다.”
한석호의 주장을 반박한다: 노사정 야합의 거수기가 되라고 민주노총 대의원 등 떠미는 논리
한석호는 우리가 양보하면 저들도 양보할 거라는 평화로운 꿈동산 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 또한 그것은 자본가들이 예나 지금이나 노동자들에게 쏟아내는 자본의 논리이기도 하다. 자본가들에게 훌륭한 대변인이 생겼다.
직권조인의 ‘ㅈ’도 꺼낸 적이 없다?
위원장실에서 진행된 면담에서도 노동자들은 직권조인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해달라고 거듭 요구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김명환 위원장은 끝까지 확답을 안 하면서, 도리어 역정을 냈다. “직권조인의 ‘ㅈ’도 꺼낸 적이 없다.”
노사정 합의가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것이라고? 가장 비열한 거짓말!
“노사정 합의를 어떻게든 관철시키려는 이들은 뚱딴지같은 명분을 만들어내고 있다.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합의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따위 합의안으로 직격탄을 맞게 되는 노동자들은 단언컨대 노조가 없는 노동자들, 취약계층 노동자들이다.”
기고 | 노사정 야합 즉각 폐기하고, 김명환 위원장은 사퇴하라: 양보론 비판 릴레이 기고③
“김명환 위원장은 노사정 야합을 폐기하라! 임시대의원대회 소집을 중단하고, 이 사태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조합원 손에 끌려 내려오기 전에 사퇴하라! 그것이 수장으로서 책임지는 마지막 역할이자, 1백만 조합원의 명령이다!”
코로나19 원포인트 노사정 야합사태, 이렇게 진행됐다
인터뷰 | “내가 젊다면 여기 노조 만들고 다른 데 또 취직해서 노조 만들고 싶은 심정”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엘지트윈타워분회 박소영 분회장
자세히 볼수록 처참하다! 이따위 ‘사회적 합의’로 취약계층을 보호한다고? - 김명환 위원장이 직권조인하려 했던 노사정대표자회의 최종안 분석
김명환 위원장의 ‘소신’이 민주노총을 분열시키고 노동자 전체를 고통 분담의 길로 내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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