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최신글

10월 14일 하루파업으로 투쟁 기지개 켠 엘지트윈타워 노동자들
오늘은 하루파업이지만 사측이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면 전면파업 등 강도 높은 투쟁으로 나아갈 거라는 지부장의 말에 조합원들은 “한강대교에 올라가자”, “삭발을 하자” 하며 너도 나도 즉석에서 투쟁전술을 제안했다.
코로나19가 드러낸 자본주의 불평등① | “아프면 집에서 쉬라” - 계급을 가르는 또 하나의 지표
미국보다는 덜하다 하지만, 한국 역시 코로나19 피해가 계급에 따라 차별적인 것은 마찬가지다. 누구나 직관적으로 체감했던 문제인데, 이 사실이 10월 6일 국정감사 과정에서 건강보험 통계로 새삼스럽게 확인됐다.
정부의 생색내기가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아간다
택배 노동자가 가슴통증과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죽었다. 숨진 노동자의 아버지는 이렇게 얘기했다. “사고 나는 날 ‘아빠 오늘은 어제보다 좀 늦을 거야’, 어제 9시 20분에 들어왔는데 어제보다 늦을 거라고 하면 심정이….”
노동자를 걱정하는 이낙연, 그러나 그가 진짜 걱정하는 건 따로 있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경제3법과 연동해 노동법 개악을 꺼내드는 게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며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요구를 거부했다. 정작 지금 노동법 개악을 추진하고 있는 건 정부와 민주당 자신인데?
‘코로나 계엄령’ 깨뜨릴 유일한 길은 노동자운동이 독자적인 투쟁대열로 진출하는 것
‘재인산성’에는 아무런 합리적 근거가 없다. 정부가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는 이미지, 집회 시위를 조직하는 세력은 방역을 방해하는 세력이라는 낙인효과를 위한 정치 쇼였을 뿐이다.
사람들은 왜 ‘가짜사나이’에 열광할까?
기후위기에 맞선 투쟁은 노동자의 미래를 지키는 투쟁
마스크산업의 폭리, 과잉생산, 파산위기: 무정부적으로 널뛰기하는 자본주의 시장경제
엘지헬로비전 콜센터 노동자 농성 돌입: 외주 하청, 고용 압박, 실적 강요, 노동조합 무시 … 지긋지긋하게 되풀이되는 자본가들의 억압에 맞서
로그인
노해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