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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 “좌표는 창원물류·제주부품 폐쇄 철회” - 생산직·사무직·비정규직의 계급적 단결을 수단으로 부평2공장 미래전망, 불법파견 철폐와 구조조정 저지를 향해 가자!
지엠 자본이 다시 구조조정의 칼을 뽑았다. 군산공장 폐쇄 이후 구조조정은 종료됐으며 당분간 계획도 없다고 했던 그들의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이번에는 창원물류·제주부품센터 차례인가.
4·7 재보궐 선거 결과, 20대 남성의 보수화와 반페미니즘 정서의 결집인가?
여성운동과 민주노조운동이 결합되어 함께 싸워야만 20대 남성의 보수화와 반페미니즘 경향에 대항할 수 있고, 성별 분할을 넘어선 단결을 이룰 수 있다.
‘노조파괴수당 2,000만 원’ - 돈다발 흔들며 노동자 시험하는 악랄한 엘지의 노조탄압
노조를 와해시킬 의도는 결코 없다던 엘지 자본. 그러나 투쟁 중인 노동자들에게 투쟁을 멈추고 해고를 받아들이면 2,000만 원을 지급하겠다며 돈다발을 흔들어댔다. 대부분의 조합원들은 이 비열한 책동을 거부했다.
인터뷰 I "노동권과 민주주의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② - 미얀마 활동가 얀쩌모(Yan Kyaw Moe)
인터뷰 I "노동권과 민주주의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① - 미얀마 활동가 얀쩌모(Yan Kyaw Moe)
얀쩌모(Yan Kyaw Moe)는 한국에서 이주노동자로 일하면서 이주노동자 상담 및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활동가이다. 얀쩌모와의 인터뷰는 미얀마 항쟁의 상황과 전망을 확인하고 국제 연대를 조직하기 위해 지난 4월 2일 진행됐다.
번갯불에 공항 볶아 먹으려는 문재인 정부 - 가덕도 신공항은 최악의 선거용 공약
LH사태 - 공공주거권·주거복지를 내건 대중투쟁이 해답이다
자산투기 열풍과 부르주아 이데올로기
영화평 | “송전탑 위에서는 동료밖에 없어요. 동료를 믿어야죠.” -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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