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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민중의 생명과 안전보다 자본가의 이윤이 중요하다? 일본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는 계속 퍼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비난하고 있지만 단호히 막을 생각은 없어 보입니다. 위험의 확산 그냥 내버려 둬야 할까요? 태안에서 일하는 발전소 노동자가 그 생생한 범죄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이것은 또 하나의 자본 범죄라고. 그리고 묻습니다. 누가 위험을 통제할 것인가?
‘자회사 정규직화’ 속임수에 맞선 투쟁 전면화 - 지금이 아니면 언제?
톨게이트 노동자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싸우면서 문재인 정부의 자회사 정규직화가 얼마나 기만적인지 낱낱이 폭로하고 있는 바로 지금, 자회사 문제를 전면화하기 위한 공동투쟁이 절실하다.
톨게이트 수납원, 없어지는 직업인 게 보이지 않느냐고? 자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당신들이나 없어져라!
청와대 경제수석 이호승은 “톨게이트 노조 수납원들이 (농성 등 투쟁을) 하지만 톨게이트 수납원이 없어지는 직업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느냐”고 말했다.
한국지엠 | 국경을 넘어선 노동자 단결, 꿈이 아니다! 미국지엠 노동자 파업이 보여준 가능성
미국 지엠 노동자들의 전면파업이 무려 4주째 이어지고 있다. 완성차 생산공장 21개는 물론이고 엔진·변속기를 비롯한 부품 생산공장 31개도 한 달 가까이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톨게이트 점거농성 한 달: 동료의 손을 놓지 말자, 노동자 운명을 스스로 지키자, 그것이 승리의 길!
이번에도 보라. “노조가 안을 수용하면”이란 단서를 달며 날강도 같은 협박을 하고 있지 않은가? 1,500명 노동자 전체 일괄 직접고용이라는 핵심 요구를 포기하라는 협박!
경찰이 한 달 동안 여성 노동자를 짓밟고 또 짓밟아도 너무나 조용한 나라
“같이 시작했기에 같이 끝낼 생각입니다” - 10월 5일 희망버스에 오르며 되새겨보는 톨게이트 노동자들의 다짐
‘선출된 권력 vs 선출되지 않은 권력’, 그 거짓 프레임을 넘어 노동자 민중의 정부를 향하여
기고 |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 동지들 얘기 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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