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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생일”, 연대의 공동체 속에서 새살이 돋아난다
만일 순남이 아들의 생일모임을 거부한 채 계속 자기만의 벽 안에 스스로를 가두었더라면, 유가족과 친구들이 순남을 공동체 속으로 이끌기 위해 끈질기게 연대의 손을 내밀지 않았다면 이런 변화는 가능했을까?
정의당 여영국의 당선을 결코 기뻐할 수 없는 이유
정의당은 민주당과 선거연합에 몰두했고, 이 선거연합에 손발이 완전히 묶였다. 선거기간 내내 정의당 여영국 후보는 노동개악을 추진하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폭로, 규탄하는 것을 완전히 회피했다. 민주당의 ‘왼쪽 날개’ 그 자체였다.
“태안화력의 변화를 넘어 모든 현장의 안전을 위해!” 최규철 발전노조 한전산업개발지부 태안지회장 인터뷰
“그전에도 사망사고가 많았지만 대부분 투쟁 없이 보상으로만 끝났다. 이번에도 그랬으면 또 묻혔을 것이다. 유가족의 힘이 컸고, 사회단체와 발전노조, 전국의 수많은 노동자 및 시민연대가 십시일반 투쟁한 결과라고 본다.”
여전히 진행 중인 세월호 참사: 박근혜 정부만의 실패가 아니라 이 체제의 실패
세월호 참사는 이 체제의 착취, 모순, 비리, 부패 등이 켜켜이 쌓여 일어났다. 단지 박근혜 정부의 실패가 아니라 이 체제의 실패였다. 자본가들은 이 사회를 이끌 자격이 없다. 한시라도 빨리 자본주의 호에서 내릴 준비를 해야 한다.
특수고용 노동자들이 분노와 투쟁의 목소리를 전한다
“이상한 사장님들 제 자리를 찾아드리겠습니다.” 대선 전인 2017년 2월 문재인은 <주간 문재인> 매체를 통해 특수고용 노동자 노동3권 보장을 약속했다. ILO 협약 비준도 공약이었다. 2년이 흘렀지만 변한 게 없다.
인간에 대한 예의?
강원도 산불 | 저들은 말로는 영웅이라 칭송하고, 행동으로는 영웅의 손발을 묶는다
100만 민주노총 - 이 거대한 힘을 끌어낸다면 못할 게 무엇인가
중국에서 휘몰아치는 구조조정 칼바람, 현대차 노동자들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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