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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기본권도 할인이 되나요?
22년 뒤인 지금, 민주노총은 또다시 첫 단추부터 잘못 꿰었다. 정부를 상대로 단결권과 노동기본권 쟁취를 향한 계급적 단결투쟁을 조직하는 대신, 이 권리를 노사정 협상 테이블에 올리는 데 동의해 버린 것이다.
38선보다 강력한 계급 분단선 - 이재용을 바라보는 남북한 정권의 시선
남북한 정권은 필요에 따라 적절하게 민족주의 환상을 부추긴다. 하지만 민족주의 환상의 기반을 허물어뜨릴 증거를 제공하는 것 역시 그들 남북한 정권 자신이다.
지금이 문재인 정부에 힘을 실어줘야 할 때인가?
민주노조운동을 총괄 지휘하는 민주노총 김명환 집행부부터, 노동자투쟁에 힘을 싣기보다는 정부와의 대화와 협상에 힘을 싣고 있다. 이런 태도가 어떤 결과를 낳고 있는지 분명하게 짚어봐야 한다.
기고 | ‘비정규직이 정규직 되는 것이 공정한가?’라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철도 내 ‘정규직화 반대’ 바람에 맞서
철도노조는 ‘경쟁과 시험을 뚫고 입사한 신규사원의 처절한 고통을 이해해야 한다’는 알리바이를 댔다. 그렇다면 반쪽도 안 되는 임금을 받으며 언제 잘릴지 모르는 상황에서 목숨 걸고 일해 온 비정규직의 고통의 눈물은 어찌한단 말인가?
기고 | 10월 14일 전국 이주노동자대회에 부쳐: 이주노동자와 함께 총자본에 맞서 노동자계급으로 싸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이주노동자대회가 열린다. 이번에는 청와대를 향해 행진한다. 그만큼 이주노동자의 분노가 예사롭지 않다는 의미다.
현대모비스 울산1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여덟 번째로 민주노조 깃발을 들다
번역 | 개량주의, 중도주의, 혁명
보건의료노조 공공병원 정규직전환 표준임금체계 합의 논란: 결국 문제는 노선과 정신
인터뷰 | 미래 발판 만들기 위해선 포기하지 말고 더 강하게 싸워야 - SK브로드밴드비정규직지부 한명진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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