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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난지원금 ‘논쟁’을 돌아보며 – 찻잔 속에서 폭풍을 일으키는 자들
4차 추경안 합의 내용을 소개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도착한 청취자의 문자 메시지는, 자본가정당들이 늘어놓는 한가한 소리에 대한 반감이 숨김없이 드러났다. “논쟁 같지도 않은 논쟁 벌일 시간에 진짜 필요한 일을 해라!”
보라매병원 | 투쟁으로 쟁취한 정규직화 - “당장이라도 부르면 투쟁하러 나가야 할 것 같은 기분”
“밤 12시까지 대기투쟁하고 그래도 즐거웠다. 기다리는 시간도 괜찮았다. 와야 하니까, 힘을 줘야 하니까. 사측이 원하는 게 우리가 흩어지는 거니까.” 보라매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단결 투쟁의 힘으로 정규직화를 쟁취했다.
긴급인터뷰 | 코로나19 최전선에 있는 택배 노동자들의 파업 결의 - CJ대한통운 택배 노동자가 파업의 정당성을 말한다
“정부는 공기업인 우체국 택배의 인력도 늘리지 않고 있습니다. 명절 때 추가인력이 투입된다고 해도 미봉책일 뿐입니다. 평소에 과로로 죽었습니다. 물론 명절에 위험이 더 커지긴 합니다만 구조적 문제입니다.”
임금협상 1년→2년 요구하는 한국지엠: 정부가 단협 유효기간 3년 연장으로 판 깔아줬다
문재인 정부가 노동법 개악안을 내놓은 걸 보고 한국지엠 자본은 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기존의 1년 단위 임금협상을 2년 단위로 늘릴 것을 요구했다. 정부의 노동법 개악 계획이 이미 현장의 담벼락을 넘어서고 있다.
현대중공업 | 신속하고 무자비하게 서진 노동자 탄압하면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엔 안일한 늑장 대응
현장에 출근한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은 자본의 태도에 어처구니가 없었다. 코로나19가 현대중공업을 침범한 상황에서도 자본은 필수적인 안전조치를 강구하는 대신 태풍으로 침수된 현장을 복구하는 데 혈안이었기 때문이다.
인터뷰 | 계속되는 미국 인종차별 반대투쟁과 혁명적 좌파의 전망 - 레프트보이스 편집자 후안 크루즈 페레
인터뷰 | 노동자의 길을 비춰주는 잊힐 수 없는 기억, 톨게이트 노동자들의 도로공사 본사 점거투쟁 - 민주연합노조 톨게이트지부 도명화 지부장
코로나 방역 3단계에 대한 정부의 병적인 두려움 - 노동자들은 급소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
의사파업의 민낯, 노골적인 자본주의 허위의식을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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