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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공정성 논리, 누구와 손잡고 어떻게 깨뜨릴 것인가?
그나마 더 나은 지위가 보장되는 약간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과잉대표되고 있다는 지적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대기업, 공기업 입사를 준비하지 못하는 대학생들은 ‘취업준비생’ 취급도 받지 못한다.
인터뷰 | “투쟁을 시작한 뒤 내가 다른 사람 보는 시선이 바뀌었다” – 정규직 전환을 위해 투쟁 중인 보라매병원 노동자들
“처음엔 내 문제 때문에 시작했지만 이제는 내 문제를 넘어 사회적으로, 구조적으로 잘못된 것이란 걸 알게 됐다. 이후 취업할 후배 청년들을 위해서라도 꼭 비정규직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모두 맡은 자리에서 힘내자. 파이팅!”
현대중공업 서진ENG 위장폐업 철회와 고용승계 투쟁 - 정규직 비정규직 단결과 공동파업으로 쟁취할 수 있다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에서 굴삭기 제작을 담당하던 서진ENG 조합원들은 사측의 위장폐업에 분노했고, 현대중공업이 책임지라며 투쟁을 결의했다. 지부와 지회는 서진ENG 폐업철회와 고용승계를 위한 투쟁을 결정했다.
베이루트 항구의 끔찍한 폭발사고가 레바논 노동자, 민중을 다시 한번 투쟁의 길로 이끈다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 사태로 투쟁이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이번 폭발사고를 겪으면서 레바논의 노동자, 민중은 권력을 쥐고 있는 지배자들을 그대로 둔 채 위기에서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다는 진실에 한 걸음 다가섰다.
기고 | 경사노위 계층별위원회, 위원 명단 살펴보니 ‘한국노총위원회’ - 비정규직위, 여성위, 위원 과반은 한국노총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여성, 청년, 비정규직 등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담겠다며 4일 ‘계층별위원회’ 출범을 알렸다. 하지만 여성, 비정규직위 위원 대다수는 ‘노사정 야합’에 참여한 한국노총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부르짖지만, 평화로 일관한 문재인 정부
노사정 야합 폐기와 위·수·사 사퇴, 그다음 발걸음은?
통쾌한 승리! - 현대글로비스 서열업체 3지회 공동파업으로 현대차 전체 라인이 멈추자 자본가들이 물러섰다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을 향해 - 노사정 야합안을 단호하게 걷어차는 게 그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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