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최신글

책 <시설사회>를 읽으며 노동운동의 확장을 생각한다
탈시설 운동에서는 ‘좋은 시설은 없다’고 얘기한다. 그러면 좋은 시설을 만들면 되지 않은가 반문할 수 있다. 그러나 시설의 바깥, 즉 이 사회가 ‘좋은 사회’가 아니라면 좋은 시설은 과연 가능할까?
번역 | 자본주의가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자본주의를 파괴하자!
재앙이 예견되는 시점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자본의 손에 맡길 것인가 아니면 사회의 빼앗긴 다수의 손에 맡길 것인가, 이것이 근본 문제다. 생태위기는 혁명적 사회주의를 향한 투쟁을 필수적인 것으로 만든다.
“군사정권 밑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 - 반동적 쿠데타에 맞서 용기 있게 투쟁에 나선 미얀마 노동자들
군부에 대한 반감을 표출하기 위해 냄비를 두드리는 시위가 길거리와 주택가를 막론하고 곳곳에서 벌어졌다. 학생들도 시위에 나섰다. 무엇보다도 노동자들의 행동이 두드러졌다. 파업이 확산됐다.
인터뷰 | 차별과 무시를 거부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싸운다: 임성은 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서울지회 정책부장
“공단은 고객센터 인원이 많아 안 된다고 하는데, 중간착취를 없애면 충분히 가능하다. 민간위탁 구조로는 실적 강요와 경쟁 시스템에서 벗어나지 못해 건강보험을 제대로 안내할 수 없고,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
현대차 원키트시스템: 생산관리·의장부서와 부품서열 노동자 전체를 겨냥한 구조조정, 모든 노동자 총고용 보장 내걸고 연대투쟁으로 돌파해야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자본이 추진하는 다차종 유연생산시스템과 원키트시스템 도입의 구체적 내용, 그것이 현대차와 부품사 노동자들에게 어떤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현장 조합원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다.
현대차 보전 하청 중대재해 대응투쟁, 원하청 공동투쟁의 기록
이미 고령노동을 넘치게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정년연장 요구는 거부하는 자본가들의 위선
2월 5일 현대중공업 중대재해 사망사고: 안전조치도 없이 노조 총회시간에 강제작업시킨 결과
번역 | 기후재앙과 사회주의전략
로그인
노해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