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의 거침없는 폭로, 아주대병원의 솔직한 고백
이단아. 이국종 교수에게 흔히들 영웅이라고 하지만, 최근 논란을 보면 의료계에서, 생명이 아니라 이윤을 위해서만 달려가는 자본주의 의료계에서 보자면 그는 이단아일 뿐이다. 별종 취급을 받기에 딱이다.
번역 | 칠레 : 신자유주의에 맞서는 최전선 - 혁명적노동자당의 다우노 토토로와의 인터뷰
“대중의 분노 뒤에는 부자들이 군주처럼 살고, 가난한 사람들은 비참하게 살고, 우리가 시위할 때마다 군부가 잔인하게 탄압하는 ‘모델’에 대한 증오심이 깔려 있다.”
기고 | 어용과 자본의 철옹성을 두드리며 경산 택시 노동자들이 승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역 토호세력으로 군림하는 택시 자본. 그 자본의 노무관리팀으로 완벽하게 자리 잡은 어용노조. 그들 앞에 더 이상 노예로 살지 않겠다며 승리를 만들어가는 경산 택시 노동자들.
지금의 민주노총에게 제1노조 지위란 무엇인가?
민주노총의 제1노조 지위 획득의 의미를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 유일한 노동자들의 자주적이고 대중적인 단결기구, 사회변혁의 기관차 역할을 할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조직이기 때문이다.
8시간 넘기면 최저임금 안 줘도 된다는 노동부, 아니 노동착취부
“고용노동부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자본가들의 임금 삭감 꼼수에 면죄부를 주고 이를 조장하는 게 지금 할 짓인가? … 사실 ‘법적 근거가 없’는 것으로 따지자면, 최근 고용노동부의 막가파식 친자본 정책이 진짜 그렇다.”
18세 선거권을 둘러싼 저들의 계산법
우리는 만 18세 선거권 보장을 무조건 찬성하고 환영해야 하지만, 청소년들이 선거권을 의미 있게 누릴 수 있기 위한 정치적 환경을 만들어가는 게 더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않을 것이다.
노동자 때려잡으며 사법개혁? - 유성기업 노동자 5명을 구속시킨 무자비한 판결
오늘, 또 내일, 우리는 출근할 것이다
미안해요 리키, 함께해요 리키
이강래 같은 자가 총선후보? - 민주당의 ‘먹튀’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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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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