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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그녀의 이름을 말하라! 경찰이 마사 아미니를 살해한 후 이란 전역에서 시위가 일어나다
히잡을 '부적절하게' 착용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구금된 한 젊은 여성의 죽음을 목도한 이란 민중들이 폭발했다. 심각한 경제적, 정치적 위기의 맥락 속에서 이란인들은 악명높은 정권과 여성에 대한 잔혹한 억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여성, 삶, 자유” - 여성살해에 맞선 이란 여성들의 시위, 남성들도 함께 싸운다
"여성 살해를 비롯해 다양한 유형의 성차별적 억압, 만성불황에 따른 생계난, 실질임금 하락과 불안정한 일자리, 인종차별, 기후위기, 식량난, 제국주의 패권 갈등과 전쟁 등 온갖 모순이 뒤얽히며 이 시대를 절박한 위기의 시대로 몰아가고 있는 현실을 똑똑히 직시해야 한다. 자본주의 위기의 시대를 걷어내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히자."
[신당역 살인사건_온라인 발언대] “살아서 퇴근하고 싶은 여성 노동자의 비상벨”
통합사회주의조직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노해투(준), 사회주의전망모임, 사회주의당건설초동모임에서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살해되지 않는 일터, 살아서 퇴근할 수 있는 일터, 온전히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갈망하는 여성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살아서 퇴근하고 싶은 여성 노동자의 비상벨”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발언대를 열었다.
기고 I 신당역에서 살해된 여성노동자가 김용균이다 -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으로 처벌하라
"신당역 여성노동자는 산업재해로 희생된 하청 저임금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김용균과 다르지 않다. 숨질 때까지도 비상벨을 누르며 끝까지 싸운 신당역 여성노동자의 싸움을 이제 우리가 이어 나가자. 여성노동자가 앞장서 살아서 퇴근할 수 있는 일터를 쟁취하자."
사진 I 9.24 기후정의행진 - 노동자가 앞장서서 기후정의 실현하자
“불평등한 기후재난, 노동자가 막아내자!”, “기후위기의 주범에게 지구를 맡길 수 없다. 노동자가 세상을 운영하자!”
5848bbbbf1d559daf7f440f6558d00b4_1663933478_1538.png 기고 I 기후정의와 정의로운 산업전환 토론회를 다녀와서
"현장에서는 기후악당 기업들에 부품을, 서비스를, 노동을 제공하지 않겠다고 과감한 투쟁전선을 만들어 내야 하고 민주노조의 주요한 요구와 투쟁으로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이러한 요구와 투쟁이 대중화된다면 기후위기운동은 지구를 망치고 있는 자본주의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로 나아갈 것입니다."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한 태안화력발전소 노동자 공동선언
저출생 강요하는 구조적 성차별에 맞서자
신당역 여성노동자가 살해됐다 - 국가도 법원도 서울교통공사도 공범이다
기고 I 자회사는 노동조합이 선택해서는 안 될 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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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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