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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3일자 <가자! 노동해방> 23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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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23회 2019-02-1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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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13일자 <가자! 노동해방> 23호입니다. 27일 이후 나온 기사, 성명 등이 실렸고, 지면 관계로 지난 호에 싣지 못했던 노동건강연대 박혜영 활동가 인터뷰도 이번 호에 게재했습니다.

 


김용균 동지를 보내며 - 이윤을 위한 살인체제를 끝장내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자

인터뷰 | 김용균 동지가 던진 불씨, “현장에서 이어가자” - 한국지엠 부평공장 함께살자공동행동차준녕, 최재욱 동지

노동건강연대 박혜영 활동가에게 듣는다 | “왜 살인을 계속 용인해야 하는가? 기업살인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광주형 일자리 투자협상 타결: 자본과 정부의 행복한 동행’, 노동자에겐 하향평준화 급물살

은밀하게 추진된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 - 정부, 산업은행, 조선업 자본가들의 합동공격 받아치려면 노동자 살리기공동요구와 공동투쟁이 필수

“36524시간 근무지시를 할 수 있는 곳” - 한국오라클노조 인터뷰 | 이 정도로 가혹한 IT 노동자의 현실을 바꾸기 위한 밀알

 

 

내용을 훑어보실 수 있도록 PDF 파일도 첨부합니다. <가자! 노동해방>은 상황에 따라 8면 또는 12면으로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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