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12/02 현장 | 문중원 열사 2주기 추모제를 다녀오다
11/29 국제 | 번역 | 노동자들과 환경운동가들이 어떻게 투쟁 속에서 단결했는가? - 프랑스 토탈사 그랑퓌 정유공장 파업을 이끈 아드리앙 코르네와의 인터뷰
11/25 경제 | 서평 I <1%가 아닌 99%를 위한 경제> - 민주적 계획경제는 실현 가능한가?
11/24 국제 | 번역 | 2019~20년 프랑스 공공부문 총파업에서 ‘현장노동자 조정위원회’의 역할: 어떻게 현장노동자들은 관료적 지도부를 압박해 파업을 지속시켰는가?
11/19 국제 | 번역 | 아르헨티나 혁명적 좌파의 역대급 성적: 130만 득표와 의회 4석 확보
11/16 현장 | 기고 |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 계약의 형식과 사업장 규모를 비롯한 온갖 차별을 폐지하라
11/15 정치 | 이재명의 주4일제를 넘어 어디로 전진할 것인가?
11/12 정치 | 인터뷰 | ‘일상회복’의 방향이 중요하다 - 불평등한 일상으로의 회복, 이윤 회복이 아니라 평등을 향한 일상회복
11/10 현장 | 인터뷰 I “대공장 노조의 진정한 상생은 사내하청·부품사 노동자들의 계급적 연대, 경제적 조합주의 활동 청산, 자본의 생산만능주의를 분쇄하는 계급적 투쟁이다!”
11/09 국제 | 제39차 울산 미얀마 민주주의 캠페인 - 미얀마 쭌더 걈먀네 아뚜두 타민 싸 친대(미얀마에서 당신과 함께 밥을 먹고 싶습니다)
현장

‘세계 1등’ 자랑하는 조선소에서 하청노동자 밥값 차별이라니?

페이지 정보

조회 565회 2021-06-23 11:33

본문



올해 초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던 하청노동자들은 사내에서 1,000원에 먹던 아침·저녁 식사를 하려면 이제 5,500원을 내야 한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황당한 밥값 차별이었습니다. 식비뿐만 아니라 중대재해, 휴업수당, 서진 노동자 직접고용 요구 등 문제가 산적해 있었는데요.

 

 

2월 중순부터 하청노동자와 더불어 여러 정규직 노조간부와 활동가들이 함께 중식 선전전을 벌이며 현장에서 항의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몇 달간의 투쟁으로 밥값 차별은 철회시켰지만, 아직 많은 문제가 남아있다고 합니다. 하청노동자 차별에 맞선 현장의 외침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6-26 13:46:41 동영상에서 이동 됨]

페이스북 페이지 노동해방투쟁연대

텔레그램 채널 가자! 노동해방 또는 t.me/nht2018

유튜브 채널 노해투

이메일 nohaetu@jinbo.net

■ 출력해서 보실 분은 상단에 첨부한 PDF 파일을 누르세요.

■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온라인 정치신문 <가자! 노동해방>을 후원해 주세요!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2-058-254774 이청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목록

Total 852건 6 페이지
게시물 검색
로그인
노해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