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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만행’의 시대는 남북한을 가리지 않는다 댓글 20/09/28 492
논평 태안화력에서 또다시 노동자가 살해당했다 - 노동자를 살리자, 비정규직 정규직화 투쟁으로! 댓글 20/09/12 357
논평 우리는 ‘인간의 도리’와 ‘예의’의 탈을 쓴 지배자들의 규범을 존중할 생각이 없다 댓글 20/07/11 799
논평 권력과 자본에 투항하면서 노동자 등에 칼 꽂는 직권조인 시도를 멈춰라 댓글 20/06/30 926
논평 기업 연쇄 살인의 공범자들 - 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며 댓글 20/05/22 936
논평 서울 한복판에서 가면이 벗겨진 문재인 정부의 ‘5.18 정신’ 댓글 20/05/18 571
논평 성소수자에 대한 마녀사냥을 멈춰라 댓글 20/05/12 580
논평 이윤이 1순위인 사회에서 참사는 반드시 되풀이된다 댓글 20/04/30 581
논평 숙명여대 트랜스젠더 학생 차별은 여성해방의 길을 스스로 봉쇄하는 덫 – 여성·남성 분리의 벽을 허무는 단결주의를 통해서만 여성도 해방될 수 있다 댓글 20/02/13 750
논평 논평 | 성 소수자는 심신장애 3급? - 고약한 차별의 논리 댓글 20/01/24 1,126
논평 전쟁도박 벌이는 미국 트럼프 정권과 호르무즈해협 파병 추진하는 문재인 정부 모두에 반대해야 댓글 20/01/06 1,057
논평 톨게이트 투쟁 | 뻔뻔스런 이강래와 을지로위원회의 협상 카드에 조금도 방심하지 말자 댓글 19/12/10 1,851
논평 <국민과의 대화>가 보여준 것, 빈 수레가 요란하다 댓글 19/11/20 1,309
논평 전교조 해고자에겐 경찰 투입, 가족 회사에 일감 몰아준 이강래 사장에 대해선 모르쇠, 문재인 정부의 밑바닥은 어디인가 댓글 19/10/29 1,255
논평 1,500명 톨게이트 노동자 외면한 채 얻다 대고 ‘민생’인가 댓글 19/09/24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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