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알림 목록

Total 70건 2 페이지
알림  공유 | 여러분이 저의 용기가 되어 희망을 찾아주셨습니다 - 지치지 않고 반드시 노연의 사과를 받아내겠습니다 댓글 20/05/08 1,034
논평  이윤이 1순위인 사회에서 참사는 반드시 되풀이된다 댓글 20/04/30 652
성명  금속노조는 민주노조 정신을 파괴하지 마라! 구미지부 정상화에 나서라! 댓글 20/02/28 1,989
성명  가스공사 비정규직 노동자투쟁은 정당하다 - 정부 가이드라인 운운하며 비정규직 노동자 우롱하지 마라 댓글 20/02/13 786
논평  숙명여대 트랜스젠더 학생 차별은 여성해방의 길을 스스로 봉쇄하는 덫 – 여성·남성 분리의 벽을 허무는 단결주의를 통해서만 여성도 해방될 수 있다 댓글 20/02/13 789
알림  장애인 차별을 조장한 논평 제목,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댓글 20/01/29 1,058
논평  논평 | 성 소수자는 심신장애 3급? - 고약한 차별의 논리 댓글 20/01/24 1,184
논평  전쟁도박 벌이는 미국 트럼프 정권과 호르무즈해협 파병 추진하는 문재인 정부 모두에 반대해야 댓글 20/01/06 1,102
논평  톨게이트 투쟁 | 뻔뻔스런 이강래와 을지로위원회의 협상 카드에 조금도 방심하지 말자 댓글 19/12/10 1,899
성명  이게 이 정부가 노동자를 대하는 태도인가? 댓글 19/11/26 1,217
논평  <국민과의 대화>가 보여준 것, 빈 수레가 요란하다 댓글 19/11/20 1,368
성명  홍콩 투사들의 신념은 중국 지배자들의 총탄보다 훨씬 강하다! 댓글 19/11/19 1,502
성명  노동자 개무시의 끝판을 보여주는 정부와 민주당, 정면 대결 말고 이제 뭐가 남았는가? 댓글 19/11/14 1,384
성명  이제 더 이상 도망칠 데가 없다. 청와대와 민주당이 직접 나서 직접고용 실시하라! - 이해찬, 김현미 사무실 점거한 톨게이트 노동자들은 완전히 정당하다! 댓글 19/11/07 1,235
성명  타다 사태, 혁신이란 이름으로 착취를 비호하지 말라! 댓글 19/11/0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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