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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님이 우리를 위해 싸울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용균이 어머님을 위해서 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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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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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고 김용균 동지의 시신이 태안에서 서울로 왔습니다. 더 이상의 죽음을 막기 위해 앞장 선 유가족들은 끝까지 싸울 거라고, 함께 싸워달라고 호소합니다. 바로 민주노총, 우리 동지들을 향한 호소입니다. 이 호소에 응답하는 동지들도 이렇게 외칩니다. “우리 어머님이 우리를 위해 싸울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용균이 어머님을 위해서 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1월 28일 열리는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선 무언가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사력을 다해 더 이상의 죽음을 막기 위한 투쟁에 나설 것인지. 사력을 다해 경사노위에 들어가 문재인 정부와 무릎을 맞댈 것인지. 오늘(1월 23일) 저녁 7시 광화문 분향소에서 고 김용균 추모문화제를 진행합니다. 1월 27일(일) 오후 3시 광화문에서 6차 범국민추모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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