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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앞에서 싸울 테니 끝까지 밀어주고 손잡아 달라” - 구사대와 경찰탄압 물리친 톨게이트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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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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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파견 범죄자로서 처벌받아야 할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은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변함없이 자회사 전적만을 강변하며 오만방자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99일부터 김천 도로공사 본사에 달려가 점거농성 중인 톨게이트 노동자들은 오롯이 자신들의 단결투쟁의 힘으로 경찰, 구사대의 강제진압 위협을 물리쳤습니다.

 

숨 가쁘게 전개된 지난 며칠간의 장면들을 모아봤습니다. 지금 민주노총의 최전선에 바로 이들, 톨게이트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제일 앞에서 싸울 테니 끝까지 밀어주고 손잡아 달라는 이 동지들의 외침이 우리에게 갈 길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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